오픈스택 5주년 기념 행사

12. August 2015 활동 0

원래는 7월에 열렸어야하는 오픈스택 5주년 행사가 메르스로 인해 8월 5일에 열렸습니다..

회사에서 오픈스택 swift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이 후 오픈스택에 많은 관심이 생겨 이 꼬꼬마지만 필드에서 뛰시는 실무자분들을 만나뵙고 싶어서 행사에 참가해보았습니다.
지난번에 카메라를 산 기념으로 후기도 제대로 남기고 사진도 많이 찍어야겠다 라고 했지만… 숫기가 없어서 사진은 찍질 못했네요.. 대신 오픈스택 한국커뮤니티 회장님이신 장현정님이 찍은 사진을 잠시 퍼오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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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속이 아닌 대학교소속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아무래도..학생으로 참가하면 많은 것들을 알려주실것이라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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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기본적으로 식사와 함께 스폰서들의 발표와 스터디세션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스폰서 발표에는 래드햇과 오라클(맞나..) 그리고 다른 기업 한 군데에서 와서 발표해주셨는데 래드햇과 오라클은 한장짜리 깔끔하고 간결한 발표를 해주셔서 아주 좋았다.
역시 뭐든 속전속결로 끝내버리는것이 최고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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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가 다 끝난 이후에는 사진과 같이 술과 안주(가 어디있지..)와 함께 네트워킹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열심히 자신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궁금한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시는데 나는 …ㅠㅠ 컴퓨팅쪽은 하나도 모르고 경험도 없어서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었다.
그래도 중간중간 이야기를 듣다가 궁금한것은 질문도 하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약 4시간여동안 진행된 행사였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만족한다. 왜냐하면!! 엄청나신 분들에게 나의 얼굴과 이름과 해왔던 것들에 대해서 알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분들이 나의 이름을 기억하시진 못하더라도 나의 얼굴은 기억하실테니 나중에 어디를 가든 “어! 그때 그분!” 만 나와도 만족스러울 듯 하다.

마지막으로는 기념품으로 받은 것들. 텀블러와 64기가  USB 3.0 메모리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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